예지향
 
 
 
 
 
개회선언, 독축, 아헌례(종현례), 사신례, 망요례, 음복례
 
약식고사 * 개회선언 : 사회자가 고사의 시작을 선언한다
(예 : 지금부터 000건설 무재해 안전기원제를 시작하겠습니다.)

1. 강신례 : 초헌관(회사의 대표나 고사의 주인)은 집사의 도움을 받아 향을 피운후 술잔을 올린다.
 
2. 독축 : 행사의 안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축문을 축관이 낭독한다. (축문은 한글로 작성해도 된다.) 이어서 초헌관은
신위앞에 두번 절을하며 상황에 따라 고전(돼지머리에 돈을 꽂음)을 한다.
3. 아헌례.종헌례 : 기타 참가자나 임원들도 같은 순서로 예를 올린다. (술잔을 올리거나 향을 피운후 2번 절을 한다.)
4. 사신례 : 사회자가 고사의 종료를 알린후 모든 참사자는 다같이 두번 배례한다.
(배례: 남자는 왼손으로 오른손을 ,여자는 오른손으로 왼손을 허리에 약간 위쪽에 붙이고 선체로 재배)
5. 망요례(분축) : 초헌관은 제사 앞쪽에서 축문을 분축한다.
6. 음복례 : 행사의 안전과 번영을 기원하며 음복을 하면서 예필을 한다.